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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잰틀맨 조회 6회 작성일 2020-10-20 19:13: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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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효도해야 하는 이유 [신세계 22회]

부모님한테 효도해야 하는 이유 [신세계 22회]

부모부양 제일 형편이 좋은 자식이 해야한다?
당연히 딸이 아닌 아들의 몫? 나이 드신 부모님 과연 누가 모셔야 할까?
장남에게만 강요 되는 부모 부양 의무 누가해야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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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부모부양#장남
무한배터리 Infinite battery : 저는 39살 평범한 직장인인데, 주식투자에 실패해서 그동안 모았던 전재산 5억을 5개월만에 잃고 극심한 불면증과 우울증, 불안장애를 경험했죠.
(거짓말 아닙니다. 제 유튜브 채널에 인증영상 있어요.)

그런데 올해 70세인 어머니가 걱정할까 염려되어서 주식하다가 손해봤다고 말도 못하고 있네요.
코로나 핑계 대면서 8개월째 어머니집에 안 가고 있고, 걸려오는 어머니 전화도 일부러 가끔 안 받아요. 제가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연기하면서 전화받으면 제 스스로 멘탈 관리가 더 힘들더라고요.

돈 5억 잃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는데 지금은 이것은 극복하고 동기부여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시간 나시는 분은 한번 놀러오세요.
그리고 저처럼 힘드신 분들 힘내시고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수영좋아 : 저게 우리내 삶이다 ...내 자식이 나를 그렇게 안하리라고 생각하는가...
Mechanic Car : 내가 죽을때 이렇게 될까봐 두렵다.

그저 열심히 먹고 자고 돈벌고 사는 것밖에 몰라서...
반항아다리우스 :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효도해야겠네요 부모님 사랑해요
헌동파파 : 마음이 참... 아픈 영상입니다. 다만.. 이렇게 된 결과에는 분명 부모님이 어떤 역할을 했을지 짐작이 됩니다. 저도 부모님과 많이 싸우며 지금껏 살아왔으니까요.. 부모님과 자식관계를 떠나서 인간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자식을 사람취급하지 않고 무시하고 며느리를 욕하고 대놓고 차별하는데.. 그걸 이길 장사가 있을까요?
어쩔수 없이 떠납니다.
저는 아들입장이라 결혼전에는 욕을 먹어도 참고 살았습니다만, 사실 며느리는 남이나 마찬가집니다. 사랑을 베푸셔야 며느리의 사랑도 받으시죠..
당해보지 않고 부모님의 온전한 사랑을 받고 자라신 분들은 이해할수없는 부분일겁니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지요
그런 아버지는 지금 세상에 계시지 않지만, 아버지와 다투던 그때를 솔직히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전 가장으로써 제 아내와 가족을 보호할의무가 있으니까요..
어린시절의 기억때문에 전 자식들을 사랑으로 키웁니다. 인격적으로 존중해주고요
그리고 효도는 원하지 않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선물이니까요

마음이 아프지만 영상에 나온 그분들도 이유는 있었을겁니다. 분명.. 원인없는 결과는 없을테니까요..
필이 : 원치않는게어딧어 헛소리하지마세여 본인이 뭘안다고ㅋ 자기합리화하고있네ㅋ 꼭 못챙겨준것들이 저렇게말하지
Iga Allen : 김태훈씨 여러 방송에서 맞는 말만 하셔서 참 브레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영상은 좀 다르네요. 모시지 않은 자식들이 어렸을 때 어떤 취급을 받았을까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비교당하고 상처받고 무시당하고 정서적 학대를 밥먹듯이 받아온 이들일 수도 있잖아요? 전 그런 사례들을 너무나도 많이 봤는걸요. 모시던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대우를 남달리 받아온 이들입니다. 그렇기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거고요. 참고로 아니뗀 굴뚝에서 연기 안납니다.
달곰ミʕ·͡ᴥ·ʔ : 제가 좋은 말 하면 엄마가 착한 척 하지 마래요.
"난 진심을 말했을 뿐인데"

엄마는 다른 사람들 도와주지 말고 자신을 생각하래요.
"사람 좀 도와주면 어떻다고"

어른이 말하는데 우기지 말라고 엄마가 말했어요
"그냥 내 의견을 말한건데"

엄만 요즘 사람들은 전부 돈 많고 능력 있는 사람만 좋아한데요
"안그런 사람들도 많은데"

제가 힘들다고 하면 엄마는 꾀병 부리는거래요.
"내가 하는 짓은 다 꾀병으로 보이나"

내 인생에 주인공은 바로 난데 내 인생을 망치는 것은 우리 엄마에요
소예 : 부모님께 항상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ㅎㅎ
열대어 전문가준 아쿠아 : 부모님 계실때 해드릴수있는거 다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이제껏 저의 뒤를 뒤돌아보니 너무 한심스럽네요

부모님이 살아계실때 꼭 봐야될 영상

할머니 할아버지도 한 때는 어린 아이였습니다.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당신들의 부모님께
어떤 말이 하고 싶으실까요.

#감동영상 #부모님 #효도
취재대행소 왱 : "네가 없으니 텅 빈 집안이 더 허하게 느껴진단다."
혼자 남은 할머니가 아들에게 쓴 편지

무한배터리 Infinite battery : 저는 39살 평범한 직장인인데, 주식투자에 실패해서 그동안 모았던 전재산 5억을 5개월만에 잃고 극심한 불면증과 우울증, 불안장애를 경험했죠.
(거짓말 아닙니다. 제 유튜브 채널에 인증영상 있어요.)

그런데 올해 70세인 어머니가 걱정할까 염려되어서 주식하다가 손해봤다고 말도 못하고 있네요.
코로나 핑계 대면서 8개월째 어머니집에 안 가고 있고, 걸려오는 어머니 전화도 일부러 가끔 안 받아요. 제가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연기하면서 전화받으면 제 스스로 멘탈 관리가 더 힘들더라고요.

돈 5억 잃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는데 지금은 이것은 극복하고 동기부여를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시간 나시는 분은 한번 놀러오세요.
그리고 저처럼 힘드신 분들 힘내시고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étoile : 내가 부모님보다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
부모님중 한명이라도 안계신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ㅠㅠ있을 때 잘하라는 말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솔직히 지금 제 나이로는 공부해야 하는 나이지만 공부보다 가족이랑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어릴때는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크면서 항상 공부이야기만 하시고ㅠㅠ
발레하는_하은 : 엄마,아빠 내 꿈을 응원해주고 우리를 위해 일해주시고 항상 사랑해줘서 감사해요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감사함 꼭 제가 되 갚을테니까 먼저 가시지 마세요 사랑하고 미안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ZY RUI : 항상 나 사랑해줘서 고마워
쑥스러워서 말은 잘 못해줬는데 항상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엄마 아빠의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효도 할게..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
슈가슈가룬 : 엄마 미안해 도저히 사랑한다고 말을 못 하겠더라. 내가 못나서, 못난 딸이라 미안해 엄마는 날 힘들게 낳았는데 나도 그 배로 더 노력해야하는데 엄마 말 안듣고 해서 미안해 항상 고마워 사랑해 엄마도 항상 힘내줘 사랑해 진짜
bright 검둥이 : "성필아 빨리 일어나, 학교가야지.."
엄마의 자명소리에 눈을 떴다.
늘 그랬다는듯 나의 시선은유리깨진 낡은 시계를 향해 있었다.
시간을 보고 나는 인상부터 찌푸리고 언성을 높혔다.
"왜 지금깨워줬어!!! 아우 짜증나!!"- 쾅..방문소리가 세게 울려퍼졌다.
주섬주섬 교복을 입고 나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성필아, 미안하다. 엄마가 몸이 좀 안좋아서.."
"아씨.. 또 감기야?! 그놈의 감기는 시도때도없이 걸려?!"
"..늦게..깨워줘서 미안하구나.. 자.. 여기.. 도시락 가져가렴.."- 타악! "됐어! 나 지각하겠어! 갈께!
"도시락이 바닥에 내동댕이처졌다.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을 갔다뛰어가면서 살며시 뒤를 돌아보았다.
엄마는 말없이 주섬주섬 내팽겨진 도시락을 다시 담고있었다창백했다.. 여느때보다 엄마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하지만 늘 엄마는 아팠기때문에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종례시간이다이번주 토요일날 수학여행을 간덴다. 가고싶었다.
가서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놀고싶었다.
가난이란걸 깨끗히 잊고 오고 싶었고, 엄마도 잠시동안은 잊고싶었다.
집에와서 여느때처럼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인상이 먼저 찌푸려졌다.
"어어...우리 성필이왔어..?"
"엄마! 나 이번주 토요일수학여행보내줘!"
다녀왔다는말도 안하고 보내달라고만 했다.
"어.....수학..여행이라구....?"
"어.""얼만..데..?"엄만 돈부터 물어봤다. 우리집안 형편때문에 가야될지안가야될지 고민했었다.
"8만원은든다는데?"
"8.....8만원씩이나...?"
"8만원도 없어?! 우리 생그지야? 그지?!"
이런 가난이 싫었다. 돈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가난이 싫었다..
엄마도 싫었고, 식구가 엄마와 나 뿐이라는것도 외로웠다.엄마는, 잠시 한숨을 쉬더니 이불 속에서 통장을 꺼냈다.
"여기..엄마가 한푼두푼 모은거거든..? 여기서 8만원 빼가..
"난생 처음보는 우리집의 통장을 보며 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통장을 펴보니 100만원이라는 나로선 어마어마한돈이 들어있었다.
이걸 여태 왜 안썼나 하는 생각에 엄마가 또한번 미워졌다.
8만원을 뺐다.
92만원이 남았다. 90만원이나 더 남았기대문에 더 써도 될것같았다.
언틋 애들이 요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라는게 생각이 났다.
40만원을 다시 뺐다.
가까운 핸드폰대리점에 가서 좋은 핸드폰하나 샀다.
즐거워졌다.
난생 처음 맛보는 즐거움과 짜릿함이였다.
핸드폰을 들며 거리를 쏘다녔다.여러 색색의 멋진 옷들이 많이있었다.
사고싶었다.
또 은행을 갔다.
이번엔 20만원을 뺐다.
여러벌 옷을 많이 샀다.
멋진옷을 입고있는 나를 거울로 보면서흐뭇해하고있었을때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엄마가 잘라준 시골사람같은 촌스러운 머리였다.
은행에 또 갔다.
5만원을 다시 뺐다.
머리를 멋지게 자르고, 다듬었다.모든것이 완벽했다.
이젠 수학여행때 필요한걸 살 차례다.
난 무조건 마구잡이로 닥치는데로 고르고, 샀다.
9만원이라는돈이 나왔다.
그렇게 집에 갔다.
또 그 지긋지긋한 집에 가기 싫었지만그래도 가야만하기때문에 갔다.
엄만 또 누워있었다.
일부러 소리를 냈다."흐흠!!!"소리를 듣고 엄마는 일어났다.
통장을 건내받은 엄마는잔액을 살피지도 않고바로 이불속으로 넣어버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쫙 빼입고 온 날 친구들이 날보고 부러워했다.
고된 훈련도 있었지만, 그때동안은 엄마생각과 가난, 그리고..집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이제 끝났다. 2박 3일이 그렇게 빨리지나가는지 이제 알았다.또 지긋지긋한 구덩이안에 들어가야 한다.
"나왔어!""........."왠일인지 집이 조용했다.
"나왔다니까!?""........."또 조용하다. 신경질나고 짜증나서 문을 쾅 열었다.
엄마가 있었다.
자고있었다.
내가 오면 웃으며 인사하던 엄마가 아들이 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자기만한다.
"혹시 내가 돈 많이 썼다는거 알고 화난걸까? 쳇..어자피 내가 이기는데 뭐.."
하고 엄마를 흔들려했다..그런데...그런데.....엄마가.....차가웠다.....
이상하게 말라버린 눈물부터 났었다..
심장이 멎을것 같았다.
그 싫었던 엄마가 차가운데.. 이상하게 슬펐다.. 믿어지지 않았다..
마구 흔들어 깨워보려 했다. 하지만..엄마는 일어나지 않았다.눈을... 뜨지 않았다...
얼른 이불에서 통장을 꺼내 엄마의 눈에 가져다 대고 울부짖었다.
"엄마! 나 다신 이런짓 안할께!!! 안할테니까!!!!!!!!!
제발 눈좀떠!!!!!!!!"통장을 세웠다. 그런데 무언가가 툭 떨어져 내렸다.
엄마의 편지였다.
조심스럽게 펼쳐보았다.



『 나의 사랑하는 아들 성필이 보아라.성필아. 내아들 성필아.이 에미 미웠지? 가난이 죽어도 싫었지?미안하다...미안해...이 엄마가 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도 없었어...성필이한테 줄거라곤.. 이 작은 사랑..이 쓸모없는 내 몸뚱이밖에 없었단다....아..엄마먼저 이렇게 가서 미안하다...엄마가 병에 걸려서.. 먼저 가는구나..실은.. 수술이란거 하면 살 수 있다던데...돈이 어마어마하더라..그래서 생각했지..그까짓 수술안하면.. 우리 성필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내가 수술 포기한다고..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악화되어서..이젠..몇달을 앞두고 있단다..아들아..이 못난 에미.. 그것도 엄마라고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다..우리 아들..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아들아..우리 아들아...사랑한다.........사랑해......-엄마가-추신: 이불 잘 뒤져봐라.. 통장하나 더 나올꺼야..엄마가 너 몰래 일해가면서 틈틈히 모은 2000만원이야.. 우리 아들이.. 가난걱정 안하고살아서 좋겠네 』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엄마를 보고있자니내 자신이 너무 미워진다.
그동안 엄마를 미워하던거보다 100배..아니 1000배. 아니, 끝도 없이..내 자신이 미워지고 비열해진다..왜 나같이 못난아들을 사랑했어..어..?수술비.... 내가 펑펑 쓴 그돈 수술비...왜 진작 말 안했어....어....? 왜 진작 말 안한거야..
엄마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도 내팽겨쳤는데..
엄마한테 신경질내고 짜증부렸는데..엄마 너무너무 미워했는데..
그렇게 밉고 나쁜 날 왜 사랑한거냐구..어..?
엄마 바보야?
왜 날 사랑했어...왜...왜......이젠 그렇게 보기 싫었던 누워있는모습조차 볼 수 없겠네..
엄마의 그 도시락도 먹을 수 없겠구..
엄마가 맨날 깨워주던 그 목소리도..
들을 수 없겠네..나..
엄마 다시한번 살아나면..하느님이 진짜 다시 한번 나한테 기회를 주신다면..나.. 그땐 엄마 잘해드릴 자신 있는데...
그럴 수 있는데....엄마, 다음세상에서 만나자..응..? 꼭 만나자..? 어..?엄마.......미안해.....정말 미안해....미안해............나 이말 엄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다..?엄마.............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늦기전에 효도 .. 기쁘게 해드자 ~
보나리자 : 아버지.. 맨날 잔소리같아서 피하고 그래서 정말 죄송합니다 잘한모습보여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아버지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정말 아버지하고는 고작 11년밖에 못살았지만 잊지안을께요 아빠 사랑해요♡
이기철 : 다들 다 동안이시네요
안채은 : 엄마 제발 죽지 말아요..친구도 없는
나한텐 엄마가 전부인데 엄마가 내 곁에 떠난걸 상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우리 꼭 오래오래 행복하자..

돈 잘 벌고 ‘효도’하던 딸.. 고마운 것도 모르고... ‘통째’로 잡아먹으려다..그대로 내동댕이.. 길바닥에 버려진 바보 ‘엄마’...

▶해당 영상은 실제 상황이 아닌 아닌 허구일 수 있으며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편집, 각색하여 만들어집니다
[예: 네이트판, 미즈넷 등등] .
▶제보 메일주소 sdy4348@naver.com 입니다
▶사랑의 후원 https://toon.at/donate/636982566485422732
최영홍 : ㅋㅋ 지새끼 키우는데 원가를 따지는 부모라???
에라이~~~ 왜사냐???
김경연 : 댓글 3번에 한표
헐 헐 :
류강시원 : 돈 앞에는 부모고 자식이고 없어 장윤정 설리 구하라보면 답나옴.자식 죽은값 받으려고 지랄하는 것보면 토나옴
정소연 : 열심히 노력하며 버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ᄋ달그림자 : 참나 울딸 공대나와서 대기업 드가도 용돈준적없다 외려 달라고한다
벼룩이 간을내먹지 애버는돈을 왜달라냐?
정신나갔나
ᄋᄋ : 딸이 월 천 벌려면 손목 부러지게 그림 그려야하는데...으이구..
정혜원 : 어쪔 인생을 그렇게
밖에 살지 못했을까 ??
본인 이혼하고 아이들과
살아갈때 많이 힘들었
던건 알겠는데
그래도 부모로써 이건
아니죠 어떡해 자식
돈을 그렇게 낭비 할 수
있나 이해가 안됀다
참 !! 이지껏 쓰니가
많이 힘들었겠군요
나쁜 엄마는 아니겠지만
돈이 없다가 갑짜기
돈 벼락을 맛으니 사람이
변한다고 심리가
많이 변했나 봄 이해는
해 주시되 부모님과
거리를 두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쓰니님 고생
하셨구요 나중에 돼면
쓰니 어머니께서도
많은걸 느낄랄 올때니까
그때 까지 참고 잘 견뎌
보심이 어떨련지요
이래저래 시간 흐르다
보면 좋은날 있을껍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하셰요
이은진 : 좋아요 눌렀어요. ㅎㅎㅎㅎ
jieun park : 가족중에 돈 잘버는 사람있으면 가까운 가족이 돈 뜰을 생각만함 울아빠 요즘들어 잘버니 큰아빠가 아빠한테 작년 할머니제사때 1,100만원빌려서 큰아빠네 며느리 동남아여행가라고 돈 줌 나중에 아빠가 돈이 급해서 갚으라고하니 큰아빠왈"야 너 돈 잘 벌잖아"이랬다고함 그리고 아빠가 시골에 폐가수준집사서 다시 리모델링하면서 큰고모아들이 고쳐줬는데 자재값도 5만원짜리 16만원에 올리고 이틀 일하고 5일치 달라고하고 기름값도 별도로 달라고해서 울아빠 나이 60넘어서 아빠의 형 조카 누나 인연끊어버림

...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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